한 줄 요약예산 배분의 원칙은 ‘전환 단가가 낮은 곳에 더, 높은 곳에 덜’입니다. 다만 모든 예산을 한 곳에 몰면 확장이 막히므로, 검증된 채널 70%·확장 테스트 20%·신규 실험 10%처럼 나누고 매주 숫자로 재배치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70 · 20 · 10 배분
| 구분 | 비중 | 용도 |
|---|---|---|
| 검증 채널 | 70% | 전환 단가가 목표 이하인 키워드·타깃 |
| 확장 테스트 | 20% | 유사 타깃·신규 키워드·새 소재 |
| 신규 실험 | 10% | 새 매체·새 형식 |
재배치 규칙
- 전환 단가가 목표보다 30% 이상 높으면 축소
- 목표 이하이면서 노출 여유가 있으면 증액
- 증액은 한 번에 크게 하지 말고 단계적으로
- 주 1회 같은 기준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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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낀 광고비의 재투자 효과
낭비되던 광고비를 끊고 그 금액을 검증된 타깃에 다시 넣으면, 총예산은 같아도 전환 수는 늘고 전환 단가는 내려갑니다. 더타임즈 마케팅랩 메인 페이지의 ‘광고비 절약 시뮬레이터’로 대략적인 효과를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채널은 몇 개가 적당한가요?
예산이 작다면 1~2개 채널에 집중하는 것이 데이터가 빨리 쌓여 유리합니다.
예산을 늘리면 성과도 비례해서 늘까요?
일정 수준을 넘으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늘리며 전환 단가 변화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