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영상 외주 분쟁의 대부분은 ‘수정 범위’와 ‘저작권·원본’에서 생깁니다. 계약서에 이 두 가지를 구체적으로 적어 두면 대부분의 문제를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필수 조항 8가지
| 조항 | 적어야 할 내용 |
|---|---|
| 작업 범위 | 영상 종류·길이·버전 수·화면비 |
| 일정 | 콘티 확인, 1차 시사, 최종 납품일 |
| 수정 | 단계별 수정 횟수와 ‘수정’의 범위 |
| 납품 형식 | 해상도, 파일 형식, 자막 파일 |
| 저작권·원본 | 사용 범위, 원본·프로젝트 파일 제공 여부 |
| 음원·폰트·출연 | 라이선스 범위, 초상권 동의 |
| 대금 | 계약금·잔금 비율과 지급 시점 |
| 해지·지연 | 중도 해지 시 정산, 지연 시 처리 |
주의할 점
- ‘무제한 수정’은 범위가 모호해 오히려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
- 광고에 쓸 영상이라면 음원·출연자 사용 기간을 꼭 확인하세요
- 포트폴리오 공개 여부도 합의해 두세요
참고계약서는 법적 효력이 있는 문서이므로 금액이 크다면 전문가 검토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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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영상 저작권은 기본적으로 누구에게 있나요?
특별한 약정이 없으면 제작자에게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 범위와 귀속을 계약서에 명시하세요.
출연한 직원이 퇴사하면 영상을 계속 써도 되나요?
촬영 전 초상권 사용 동의서를 받아 두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