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광고

메타 광고 대행, 맡기기 전에 꼭 확인할 7가지

인스타그램·페이스북(메타) 광고 대행사를 고를 때 확인해야 할 계정 소유권, 전환 추적, 소재 테스트, 보고 방식 등 7가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한 줄 요약메타 광고 대행은 ‘누가 더 싸게 하느냐’보다 계정 소유권, 전환 추적 정확도, 소재 테스트 속도, 보고 방식으로 골라야 합니다.

1. 광고 계정은 우리 회사 명의인가

대행사 계정 안에서 광고를 돌리면 계약이 끝날 때 쌓인 데이터와 픽셀 학습 기록을 잃을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관리자, 광고 계정, 픽셀은 모두 고객사 명의로 만들고 대행사에는 ‘파트너 권한’만 주는 구조가 안전합니다.

2. 전환 추적이 제대로 되어 있는가

메타 광고는 전환 데이터를 먹고 학습합니다. 픽셀만 설치하고 전환 API(CAPI)를 연결하지 않으면 브라우저 추적 차단으로 전환이 누락되기 쉽습니다.

3. 소재를 얼마나 자주, 어떻게 테스트하는가

메타 광고 성과의 대부분은 소재에서 갈립니다. 매주 새 소재를 넣고, 성과가 낮은 소재는 빠르게 끄는 리듬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4~7. 그 밖에 확인할 것

항목확인 질문
타깃 설계리타게팅·유사 타깃·어드밴티지+를 어떻게 나누는가
랜딩페이지광고 클릭 후 페이지의 전환율까지 관리하는가
보고 주기주간 단위로 전환당 비용·ROAS를 보고하는가
예산 원칙성과 좋은 세트에 예산을 몰아주는 기준이 있는가

자주 묻는 질문

메타 광고 대행 최소 예산이 있나요?

업종마다 다르지만, 학습에 필요한 전환 수를 모을 수 있을 정도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예산이 작으면 캠페인 수를 줄여 한 곳에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대행사가 계정 권한을 요구하는 것은 정상인가요?

정상입니다. 다만 소유권 이전이 아니라 비즈니스 관리자의 ‘파트너 권한’ 부여 방식이어야 합니다.

작성: 더타임즈 마케팅 · 최종 수정 2026-10-06